i12 — I want to…
“커피 마실 사람?”을
말로 꺼내지 않아도 됩니다.
버튼을 한 번 누르면, 같은 생각을 하고 있던 사람이 몇 명인지 보입니다. 충분히 모이면 모두에게 알림이 갑니다. 관심 없는 사람은 아무것도 받지 않습니다.
쓰는 법
세 번의 동작이 전부입니다.
-
누른다
나가고 싶을 때 버튼을 누릅니다. 누가 눌렀는지는 같은 그룹 사람만 봅니다.
-
기다린다
다른 사람의 칸이 하나씩 켜집니다. 아무 일도 없으면 정해진 시간이 지나 조용히 사라집니다.
-
나간다
정해 둔 인원이 모이면 모두에게 알림이 갑니다. 그때 일어나면 됩니다.
화면
보이는 건 이것뿐입니다.
그룹 하나, 신호 하나, 그리고 지금 누가 켜져 있는지.
- 지민1
- 현우2
- 서연
- 태현3
- 민서
- 준호
네 번째 사람이 누르는 순간 모두의 화면이 초록으로 바뀌고 알림이 갑니다. 아무도 “다시 시작” 버튼을 누를 필요가 없습니다 — 라운드는 시간이 지나면 스스로 끝납니다.
설계
일부러 넣지 않은 것들.
채팅이 없습니다
i12는 메신저가 아닙니다. 주고받을 수 있는 것은 “나가고 싶다”는 신호 하나뿐입니다. 읽씹도, 안 읽은 메시지 뱃지도 없습니다.
위치를 보지 않습니다
백그라운드 위치 수집이 없습니다. 그런 기능이 언젠가 생기더라도, 비교는 휴대폰 안에서 끝나고 서버로는 예/아니오 한 글자만 갑니다.
연락처를 읽지 않습니다
주소록을 올리라고 하지 않고, 가입에 전화번호를 요구하지도 않습니다. 여섯 자리 초대 코드나 링크로 들어옵니다.
광고가 없습니다
추적 SDK도, 분석 도구도 넣지 않았습니다. 켜자마자 뜨는 화면은 광고가 아니라 버튼입니다.
진행 상황
아직 출시 전입니다.
App Store와 Google Play 심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준비가 되면 이 페이지에 링크가 올라갑니다. 먼저 써 보고 싶거나 궁금한 점이 있으면 support@i12.net로 알려 주세요.